Wrapped Token(래핑 토큰)이란? | 코린이 입문지침서 47화

Wrapped Token(래핑 토큰)이란? Wrapped Token(래핑 토큰)은 어떤 자산의 가치를 다른 블록체인이나 다른 토큰 표준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표현한 토큰을 말합니다. 블록체인마다 서로 다른 네트워크와 토큰 규칙을 사용하기 때문에 한 네트워크의 자산을 다른 환경에서 그대로 사용할 수 없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때 원래 자산을 일정한 구조로 보관하거나 잠그고 이에 대응하는 Wrapped Token을 발행하는 방식 등이 사용될 수 … 더 읽기

토큰 승인 취소(Revoke)란? | 코린이 입문지침서 35화

토큰 승인 취소(Revoke)란? 토큰 승인 취소(Revoke)는 DApp이나 DeFi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특정 스마트 컨트랙트 등에 허용했던 토큰 사용 권한을 줄이거나 제거하는 작업을 말합니다. 앞서 배운 토큰 승인(Token Approval)에서는 스마트 컨트랙트에 특정 토큰의 사용 권한을 허용할 수 있다는 점을 알아봤습니다. 또한 무제한 토큰 승인(Unlimited Token Approval)에서는 매우 큰 토큰 사용 한도를 허용하면 해당 권한이 이후에도 남아 있을 … 더 읽기

무제한 토큰 승인(Unlimited Token Approval)이란? | 코린이 입문지침서 34화

무제한 토큰 승인(Unlimited Token Approval)이란? 무제한 토큰 승인(Unlimited Token Approval)은 DApp이나 DeFi 서비스를 이용할 때 특정 스마트 컨트랙트가 내 지갑의 특정 토큰을 사용할 수 있도록 매우 큰 한도의 권한을 허용하는 방식을 말합니다. 앞서 배운 토큰 승인(Token Approval)에서는 스마트 컨트랙트에 특정 토큰의 사용 권한을 허용할 수 있다는 점을 알아봤습니다. 무제한 토큰 승인은 매번 필요한 수량만 승인하는 … 더 읽기

토큰 승인(Token Approval)이란? | 코린이 입문지침서 33화

토큰 승인(Token Approval)이란? 토큰 승인(Token Approval)은 DApp이나 DeFi 서비스를 이용할 때 특정 스마트 컨트랙트가 내 지갑의 특정 토큰을 일정 범위 안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권한을 허용하는 과정을 말합니다. 예를 들어 DEX에서 토큰 A를 다른 토큰으로 교환하려면 교환을 담당하는 스마트 컨트랙트가 내 토큰 A를 사용할 수 있도록 먼저 승인해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초보자가 가장 중요하게 구분해야 … 더 읽기

DEX(탈중앙화 거래소)란? | 코린이 입문지침서 32화

DEX(탈중앙화 거래소)란? DEX(Decentralized Exchange)는 우리말로 탈중앙화 거래소라고 합니다. 중앙화된 거래소의 주문 시스템에 자산을 맡겨 거래하는 방식과 달리, 이용자가 자신의 지갑을 연결해 블록체인과 스마트 컨트랙트를 통해 토큰을 교환할 수 있는 구조를 말합니다. 쉽게 말하면 DEX는 개인 지갑을 이용해 블록체인 위에서 토큰을 교환할 수 있도록 만든 서비스라고 이해하면 됩니다. 대표적인 DEX 구조에서는 유동성 풀과 AMM(자동화 마켓 메이커)을 … 더 읽기

DApp(탈중앙화 애플리케이션)이란? | 코린이 입문지침서 31화

DApp(탈중앙화 애플리케이션)이란? DApp(Decentralized Application)은 우리말로 탈중앙화 애플리케이션이라고 합니다. 일반적인 앱처럼 이용자가 특정 기능을 사용할 수 있지만, 기능의 일부 또는 핵심 로직이 블록체인과 스마트 컨트랙트를 이용해 작동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쉽게 말하면 DApp은 이용자가 웹사이트나 앱 화면을 통해 블록체인의 기능을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든 애플리케이션이라고 이해하면 됩니다. 토큰 교환, 렌딩, NFT, 게임, 거버넌스 등 다양한 … 더 읽기

APR과 APY의 차이란? | 코린이 입문지침서 30화

APR과 APY란? APR과 APY는 가상자산의 스테이킹, 렌딩, DeFi 서비스 등에서 보상이나 이자와 관련된 연간 비율을 표시할 때 자주 볼 수 있는 용어입니다. APR(Annual Percentage Rate)은 일반적으로 복리 효과를 포함하지 않은 연간 비율을 나타낼 때 사용되고, APY(Annual Percentage Yield)는 일정한 조건에서 발생한 보상을 다시 더해 운용하는 복리 효과를 반영한 연간 수익률 개념으로 사용됩니다. 쉽게 말하면 APR은 … 더 읽기

TVL(Total Value Locked)이란? | 코린이 입문지침서 29화

TVL(Total Value Locked)이란? TVL(Total Value Locked)은 DeFi 프로토콜이나 블록체인 생태계 등에 예치되거나 잠겨 있는 자산의 규모를 나타낼 때 사용하는 대표적인 지표입니다. 우리말로는 흔히 ‘총 예치 자산’ 또는 ‘총 예치 가치’ 정도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디파이(DeFi) 서비스를 살펴보다 보면 “TVL 10억 달러”처럼 표시된 숫자를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TVL이 높다고 해서 해당 프로젝트가 반드시 안전하거나 좋은 … 더 읽기

청산(Liquidation)이란? | 코린이 입문지침서 28화

청산(Liquidation)이란? 청산(Liquidation)은 가상자산을 담보로 빌린 자산이 있을 때 담보 가치가 프로토콜이 정한 기준 아래로 내려가면 담보 일부 또는 전부가 처분될 수 있는 과정을 말합니다. 앞서 배운 담보·과담보와 직접 연결되는 개념입니다. 처음에는 충분한 담보를 맡겼더라도 담보로 사용한 가상자산의 가격이 하락하면 차입 상태가 위험해질 수 있습니다. 청산은 단순히 “코인 가격이 떨어지면 무조건 자산을 빼앗긴다”는 뜻은 아닙니다. 프로토콜마다 … 더 읽기

담보·과담보(Collateral & Overcollateralization)란? | 코린이 입문지침서 27화

담보·과담보(Collateral & Overcollateralization)란? 담보(Collateral)는 가상자산을 빌릴 때 빌린 자산을 갚지 못하거나 담보 가치가 떨어지는 상황에 대비해 맡겨두는 자산을 말합니다. 과담보(Overcollateralization)는 빌리려는 자산보다 더 높은 가치의 자산을 담보로 맡기는 구조입니다. 앞서 배운 렌딩·차입에서는 가상자산을 담보로 맡기고 다른 자산을 빌리는 구조가 사용될 수 있습니다. 가상자산 가격은 크게 변할 수 있기 때문에 담보 가치에 여유를 두는 과담보 방식이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