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X(탈중앙화 거래소)란? | 코린이 입문지침서 32화

DEX(탈중앙화 거래소)란? DEX(Decentralized Exchange)는 우리말로 탈중앙화 거래소라고 합니다. 중앙화된 거래소의 주문 시스템에 자산을 맡겨 거래하는 방식과 달리, 이용자가 자신의 지갑을 연결해 블록체인과 스마트 컨트랙트를 통해 토큰을 교환할 수 있는 구조를 말합니다. 쉽게 말하면 DEX는 개인 지갑을 이용해 블록체인 위에서 토큰을 교환할 수 있도록 만든 서비스라고 이해하면 됩니다. 대표적인 DEX 구조에서는 유동성 풀과 AMM(자동화 마켓 메이커)을 … 더 읽기

LP 토큰(LP Token)이란? | 코린이 입문지침서 25화

LP 토큰(Liquidity Provider Token)이란? LP 토큰(Liquidity Provider Token)은 이용자가 유동성 풀에 자산을 공급했을 때 내가 풀에 어느 정도의 몫을 가지고 있는지를 나타내는 역할을 할 수 있는 토큰입니다. 쉽게 생각하면 유동성 풀에 토큰을 넣은 뒤 받는 ‘증표’와 비슷합니다. 이 증표를 통해 내가 풀에 자산을 공급했다는 사실과 자신의 몫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다만 모든 DeFi 프로토콜이 똑같은 … 더 읽기

비영구적 손실(Impermanent Loss)이란? | 코린이 입문지침서 24화

비영구적 손실(Impermanent Loss)이란? 비영구적 손실(Impermanent Loss)은 유동성 풀에 두 자산 등을 공급했을 때 가격 관계가 변하면서, 같은 자산을 그냥 보유했을 때와 비교해 가치가 더 낮아질 수 있는 현상을 말합니다. 이름에 ‘손실’이라는 표현이 들어가지만 단순히 토큰 가격이 떨어져서 생기는 일반적인 가격 손실과는 다릅니다. 핵심은 유동성 공급을 한 결과와 같은 토큰을 따로 보유했을 경우를 비교한다는 것입니다. 유동성 … 더 읽기

슬리피지(Slippage)란? | 코린이 입문지침서 23화

슬리피지(Slippage)란? 슬리피지(Slippage)는 토큰을 교환할 때 화면에서 예상했던 가격이나 수량과 실제 거래가 처리된 결과 사이에 차이가 생기는 현상을 말합니다. 특히 AMM(자동화 마켓 메이커)을 이용한 토큰 교환에서는 거래가 실행되는 동안 가격이 변하거나, 내가 교환하는 수량 자체가 유동성 풀의 자산 비율에 영향을 주면서 슬리피지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쉽게 말하면 화면에서 “100개를 받을 수 있겠다”고 예상했지만 실제 거래에서는 99개처럼 … 더 읽기

AMM(자동화 마켓 메이커)이란? | 코린이 입문지침서 22화

AMM(자동화 마켓 메이커)이란? AMM(Automated Market Maker)은 우리말로 자동화 마켓 메이커라고 합니다. 쉽게 말하면 거래 상대방을 직접 찾지 않아도 유동성 풀에 모여 있는 토큰과 정해진 계산 규칙을 이용해 토큰을 교환할 수 있도록 만든 방식입니다. 일반적인 거래소에서는 누군가의 매도 주문과 다른 사람의 매수 주문이 서로 맞아야 거래가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AMM을 사용하는 탈중앙화 거래 환경에서는 이용자가 유동성 … 더 읽기

유동성 풀(Liquidity Pool)이란? | 코린이 입문지침서 21화

유동성 풀(Liquidity Pool)이란? 유동성 풀(Liquidity Pool)은 여러 이용자가 토큰을 모아두고, 다른 이용자가 그 자산을 이용해 토큰을 교환할 수 있도록 만든 가상자산 저장 공간이라고 이해하면 쉽습니다. 특히 디파이(DeFi)와 탈중앙화 거래 환경에서 자주 등장합니다. 전통적인 거래소처럼 매수자와 매도자가 서로 주문을 맞추는 방식과 달리, 미리 모여 있는 토큰을 이용해 교환하는 구조가 사용될 수 있습니다. 토큰을 풀에 공급하는 사람을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