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산(Liquidation)이란? | 코린이 입문지침서 28화

청산(Liquidation)이란? 청산(Liquidation)은 가상자산을 담보로 빌린 자산이 있을 때 담보 가치가 프로토콜이 정한 기준 아래로 내려가면 담보 일부 또는 전부가 처분될 수 있는 과정을 말합니다. 앞서 배운 담보·과담보와 직접 연결되는 개념입니다. 처음에는 충분한 담보를 맡겼더라도 담보로 사용한 가상자산의 가격이 하락하면 차입 상태가 위험해질 수 있습니다. 청산은 단순히 “코인 가격이 떨어지면 무조건 자산을 빼앗긴다”는 뜻은 아닙니다. 프로토콜마다 … 더 읽기

담보·과담보(Collateral & Overcollateralization)란? | 코린이 입문지침서 27화

담보·과담보(Collateral & Overcollateralization)란? 담보(Collateral)는 가상자산을 빌릴 때 빌린 자산을 갚지 못하거나 담보 가치가 떨어지는 상황에 대비해 맡겨두는 자산을 말합니다. 과담보(Overcollateralization)는 빌리려는 자산보다 더 높은 가치의 자산을 담보로 맡기는 구조입니다. 앞서 배운 렌딩·차입에서는 가상자산을 담보로 맡기고 다른 자산을 빌리는 구조가 사용될 수 있습니다. 가상자산 가격은 크게 변할 수 있기 때문에 담보 가치에 여유를 두는 과담보 방식이 … 더 읽기

렌딩·차입(Lending & Borrowing)이란? | 코린이 입문지침서 26화

렌딩·차입(Lending & Borrowing)이란? 렌딩(Lending)은 자신의 가상자산을 빌려주는 것을, 차입(Borrowing)은 다른 자산을 빌리는 것을 말합니다. 디파이(DeFi)에서는 은행 같은 중앙기관을 거치지 않고 스마트 컨트랙트를 이용해 자산을 공급하거나 빌릴 수 있는 서비스가 있습니다. 쉽게 생각하면 렌딩은 내가 자산을 빌려주는 쪽, 차입은 내가 자산을 빌리는 쪽입니다. 하지만 가상자산을 빌릴 때는 담보가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담보 가격이 크게 떨어지면 청산이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