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X에서 토큰 스왑하는 법: 지갑 연결부터 승인·가스비 확인까지

DEX 토큰 스왑을 시작하기 전에 알아둘 점 처음 탈중앙화 거래소를 이용한다면 DEX 토큰 스왑 방법뿐 아니라 어떤 정보에 서명하는지 확인하는 절차도 알아야 합니다. 이 글에서는 공식 DEX 화면에 접속해 지갑을 연결하고, 토큰 승인 범위와 가스비를 확인한 뒤 스왑을 실행하고 결과를 점검하는 과정을 설명합니다. DEX에서는 중앙화 거래소처럼 운영자가 주문과 자산 이동을 대신 처리하지 않습니다. 이용자가 지갑에서 … 더 읽기

Native Token(네이티브 토큰)이란? | 코린이 입문지침서 48화

Native Token(네이티브 토큰)이란? Native Token(네이티브 토큰)은 특정 블록체인 네트워크에서 기본적으로 사용되는 자산을 말합니다. 대표적으로 비트코인 네트워크의 BTC, 이더리움 네트워크의 ETH처럼 해당 블록체인 자체에서 거래와 네트워크 운영 등에 사용되는 자산을 생각하면 이해하기 쉽습니다. Native Token은 일반적인 스마트 컨트랙트가 별도로 발행한 토큰과 구분됩니다. 네트워크 자체의 기본 자산이기 때문에 거래 수수료 지급이나 네트워크의 경제적 구조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 더 읽기

슬리피지(Slippage)란? | 코린이 입문지침서 23화

슬리피지(Slippage)란? 슬리피지(Slippage)는 토큰을 교환할 때 화면에서 예상했던 가격이나 수량과 실제 거래가 처리된 결과 사이에 차이가 생기는 현상을 말합니다. 특히 AMM(자동화 마켓 메이커)을 이용한 토큰 교환에서는 거래가 실행되는 동안 가격이 변하거나, 내가 교환하는 수량 자체가 유동성 풀의 자산 비율에 영향을 주면서 슬리피지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쉽게 말하면 화면에서 “100개를 받을 수 있겠다”고 예상했지만 실제 거래에서는 99개처럼 … 더 읽기

브리지(Bridge)란? | 코린이 입문지침서 17화

브리지(Bridge)란? 브리지(Bridge)는 서로 다른 블록체인이나 네트워크 사이에서 자산이나 정보를 이동할 수 있도록 연결해 주는 기술입니다. 이름 그대로 현실의 다리가 서로 떨어진 두 장소를 연결하듯이, 블록체인 브리지는 서로 직접 연결되지 않는 네트워크 사이를 이어주는 역할을 합니다. 예를 들어 Ethereum 메인넷에 있는 자산을 레이어 2(Layer 2) 네트워크에서 사용하려 할 때 브리지가 활용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브리지는 단순히 … 더 읽기

레이어 2(Layer 2)란? | 코린이 입문지침서 16화

레이어 2(Layer 2)란? 레이어 2(Layer 2)는 기존 블록체인의 처리 부담을 줄이고 더 많은 거래를 효율적으로 처리하기 위해 만들어진 확장 방식입니다. 쉽게 생각하면 사람들이 많이 몰리는 큰 도로 옆에 새로운 보조 도로를 만드는 것과 비슷합니다. 모든 거래를 메인 블록체인에서 하나씩 처리하지 않고, 일부 작업을 별도의 환경에서 처리한 뒤 필요한 결과를 메인 블록체인에 반영하는 방식 등이 사용됩니다. … 더 읽기

가스비(Gas Fee)란? | 코린이 입문지침서 12화

가스비(Gas Fee)란? 가스비(Gas Fee)는 블록체인에서 거래를 처리하거나 스마트 컨트랙트를 실행할 때 필요한 네트워크 비용을 뜻합니다. 자동차가 움직일 때 연료가 필요한 것에 빗대어 ‘가스(Gas)’라는 표현을 사용하지만, 실제 기름값과는 관계가 없습니다. 코인을 다른 지갑으로 보내는 것뿐 아니라 토큰 교환, NFT 발행이나 전송, 디파이 서비스 이용처럼 블록체인에서 여러 작업을 실행할 때도 가스비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가스비는 모든 블록체인에서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