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 토큰(LP Token)이란? | 코린이 입문지침서 25화

LP 토큰(Liquidity Provider Token)이란?

LP 토큰(Liquidity Provider Token)은 이용자가 유동성 풀에 자산을 공급했을 때 내가 풀에 어느 정도의 몫을 가지고 있는지를 나타내는 역할을 할 수 있는 토큰입니다.

쉽게 생각하면 유동성 풀에 토큰을 넣은 뒤 받는 ‘증표’와 비슷합니다. 이 증표를 통해 내가 풀에 자산을 공급했다는 사실과 자신의 몫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다만 모든 DeFi 프로토콜이 똑같은 형태의 LP 토큰을 발행하는 것은 아닙니다. 프로토콜에 따라 유동성 공급자의 지분을 기록하고 관리하는 방식이 다를 수 있으므로 실제 이용하는 서비스의 구조를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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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는 유동성 풀에 토큰을 넣었더니 또 다른 토큰이 생긴 것을 보고 “이건 또 무슨 토큰이야?”라고 궁금해합니다. 큰딸의 설명을 들으며 LP 토큰이 유동성 풀에 공급한 자신의 몫을 나타내는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보고, 엄마와 나나는 LP 토큰을 함부로 보내거나 관리해서는 안 되는 이유도 함께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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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핵심 설명

25-1. LP 토큰이 뭐야?
LP 토큰은 유동성 공급자가 풀에 자산을 넣었을 때 자신의 몫을 나타내는 역할을 할 수 있는 토큰입니다. LP는 Liquidity Provider, 즉 유동성 공급자를 뜻합니다.

25-2. 풀에 넣었더니 또 받았어?
일부 DeFi 프로토콜에서는 이용자가 유동성을 공급하면 그 지분을 나타내는 LP 토큰을 받을 수 있습니다. 새로운 투자 보상을 공짜로 받은 것이라고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25-3. 네가 넣은 몫을 나타내.
LP 토큰은 내가 유동성 풀에서 어느 정도의 몫을 가지고 있는지를 나타내는 증표와 비슷한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풀의 자산 구성과 이용자의 지분에 따라 실제 회수할 수 있는 자산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25-4. 나중에 자산을 찾을 때 쓰여.
프로토콜에 따라 LP 토큰은 유동성을 제거하고 자신의 몫에 해당하는 자산을 회수하는 과정에서 사용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일반적인 보너스 토큰처럼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25-5. LP 토큰도 함부로 보내면 안 돼.
LP 토큰이 유동성 풀의 지분과 연결되어 있다면 이를 잘못 전송하거나 관리하면 자산 회수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어떤 역할을 하는 토큰인지 확인하지 않은 상태에서 임의로 전송하거나 사용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25-6. 풀에 넣은 내 몫의 표시네.
LP 토큰의 핵심은 유동성 풀에 공급한 자신의 몫을 나타내는 데 있습니다. 다만 프로토콜마다 지분을 표시하는 방식이 다를 수 있으므로 실제 구조와 사용 방법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LP는 무슨 뜻일까?

LP는 Liquidity Provider의 약자로 우리말로는 유동성 공급자라고 합니다.

유동성 공급자는 자신의 자산을 유동성 풀에 공급해 다른 이용자가 토큰을 교환할 수 있도록 유동성을 제공합니다.

예를 들어 Uniswap과 같은 DeFi 프로토콜에서는 이용자가 유동성을 공급하는 구조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LP 토큰은 왜 필요할까?

여러 이용자가 하나의 유동성 풀에 자산을 공급하면 프로토콜은 각각의 이용자가 풀에서 어느 정도의 몫을 가지고 있는지 구분할 필요가 있습니다.

일부 구조에서는 LP 토큰이 이러한 지분을 나타내는 역할을 합니다.

쉽게 비유하면 여러 사람이 공동 금고에 자산을 넣었을 때 “이 금고에서 내 몫이 얼마인지 보여주는 증표”와 비슷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LP 토큰은 공짜로 받는 보상 토큰일까?

아닙니다. 이 부분은 초보자가 특히 혼동하기 쉽습니다.

LP 토큰은 일반적으로 유동성을 공급한 대가로 아무 조건 없이 지급되는 공짜 자산이라기보다 공급자의 지분이나 권리를 나타내는 역할과 연결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지갑에 새로운 LP 토큰이 표시됐다고 해서 자산이 그만큼 추가로 생겼다고 단순하게 계산해서는 안 됩니다.

21화 유동성 풀과 LP 토큰은 어떻게 연결될까?

유동성 풀은 여러 이용자가 토큰을 모아두고 다른 이용자의 토큰 교환 등에 활용할 수 있도록 만든 구조입니다.

내가 이 풀에 자산을 공급하면 풀 전체에서 일정한 몫을 가지게 될 수 있습니다. 일부 프로토콜에서는 그 몫을 LP 토큰으로 표현합니다.

따라서 유동성 풀은 자산이 모여 있는 곳이고, LP 토큰은 그 풀에서 자신의 몫을 나타내는 수단이 될 수 있다고 구분하면 이해하기 쉽습니다.

22화 AMM과 LP 토큰은 어떤 관계일까?

AMM(자동화 마켓 메이커)은 유동성 풀과 정해진 계산 규칙을 이용해 토큰 교환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합니다.

이용자들이 토큰을 교환하면 풀 안의 자산 수량과 비율이 계속 달라질 수 있습니다.

LP 토큰이 공급자의 지분을 나타내는 구조라면 유동성을 회수할 때 현재 풀의 상태를 기준으로 자신의 몫에 해당하는 자산을 받게 될 수 있습니다.

LP 토큰을 가지고 있으면 무엇을 할 수 있을까?

가장 기본적인 역할은 유동성 공급자의 지분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일부 프로토콜에서는 LP 토큰을 이용해 유동성을 회수하거나 다른 DeFi 기능에 활용할 수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LP 토큰을 어디에 사용할 수 있는지는 프로토콜마다 다릅니다. 다른 서비스에서 사용할 수 있다는 이유만으로 추가 기능을 무조건 이용할 필요는 없습니다.

유동성을 빼면 LP 토큰은 어떻게 될까?

LP 토큰을 이용해 지분을 나타내는 구조에서는 유동성을 제거할 때 LP 토큰을 반환하거나 소각하는 등의 방식이 사용될 수 있습니다.

그 후 이용자는 당시 자신의 지분에 해당하는 풀의 자산을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중요한 점은 처음 공급했던 토큰의 수량과 나중에 돌려받는 토큰의 수량이 반드시 똑같지는 않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왜 처음 넣은 토큰 수량과 달라질 수 있을까?

유동성 풀에서는 이용자들의 토큰 교환이 계속 이루어집니다.

그 과정에서 AMM의 작동에 따라 풀 안에 들어 있는 각 토큰의 수량과 비율이 변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나중에 유동성을 회수할 때는 처음 넣었던 두 토큰을 정확히 같은 수량으로 돌려받는 구조라고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LP 토큰과 비영구적 손실

LP 토큰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이 유동성 공급의 위험을 없애주는 것은 아닙니다.

풀에 공급한 두 자산의 상대적인 가격이 달라지면 같은 자산을 단순히 보유했을 때와 비교해 가치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앞서 배운 비영구적 손실(Impermanent Loss)과 연결되는 부분입니다.

따라서 LP 토큰의 현재 가치나 유동성 공급 결과를 볼 때는 받은 수수료뿐 아니라 비영구적 손실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LP 토큰과 슬리피지는 같은 개념일까?

아닙니다.

슬리피지(Slippage)는 토큰을 교환할 때 예상했던 결과와 실제 거래 결과 사이에서 발생할 수 있는 차이를 말합니다.

LP 토큰은 유동성 공급자의 지분을 나타내는 역할과 관련된 개념입니다.

둘 다 유동성 풀에서 등장할 수 있지만 의미와 이용자에게 미치는 영향은 다릅니다.

LP 토큰에도 가격이 있을까?

LP 토큰은 풀의 지분과 연결될 수 있기 때문에 그 가치는 풀 안에 들어 있는 자산의 가치와 지분 구조 등의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일반적인 단일 가상자산처럼 단순히 화면에 표시되는 가격 하나만 보고 이해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어떤 자산을 얼마나 회수할 수 있는지와 풀의 현재 상태를 함께 살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LP 토큰을 다른 지갑으로 보내도 될까?

기술적으로 전송 가능한 형태의 LP 토큰도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전송할 수 있다는 것과 아무 곳으로 보내도 안전하다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입니다.

LP 토큰이 유동성 풀에서 자신의 지분을 나타내고 있다면 잘못된 주소로 보내는 행동이 자산 관리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따라서 LP 토큰의 역할을 정확하게 이해하지 못했다면 임의로 전송하거나 다른 스마트 컨트랙트에 맡기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LP 토큰을 스테이킹할 수도 있을까?

일부 DeFi 서비스에서는 LP 토큰을 다른 스마트 컨트랙트에 예치하고 추가 보상을 제공하는 구조가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경우 기본적인 유동성 공급 위험에 추가 스마트 컨트랙트 위험과 보상 토큰의 가격 변동 등이 더해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단순히 높은 보상이 표시된다는 이유만으로 추가 예치를 결정해서는 안 됩니다.

LP 토큰과 일반 토큰은 무엇이 다를까?

일반 토큰은 프로젝트의 설계에 따라 결제, 거버넌스, 서비스 이용 등 여러 기능을 가질 수 있습니다.

LP 토큰은 특정 유동성 풀에 자산을 공급한 이용자의 지분을 나타내는 역할과 연결될 수 있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따라서 이름에 ‘토큰’이 들어간다는 이유만으로 일반 가상자산과 똑같은 성격이라고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모든 유동성 풀에서 LP 토큰을 받을까?

반드시 그렇지는 않습니다.

DeFi 기술은 계속 발전하고 있으며 프로토콜에 따라 유동성 공급자의 지분을 기록하는 방식도 다를 수 있습니다.

일부 구조에서는 전통적인 LP 토큰 대신 다른 형태로 유동성 포지션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유동성을 공급하면 무조건 LP 토큰을 받는다”고 외우기보다 이용하는 프로토콜의 실제 구조를 확인해야 합니다.

LP 토큰과 스마트 컨트랙트

유동성 공급과 LP 토큰의 발행·관리·회수 과정에는 스마트 컨트랙트가 사용될 수 있습니다.

스마트 컨트랙트는 미리 정해진 규칙에 따라 이용자의 지분과 유동성 공급·회수 과정을 처리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코드 오류나 취약점 같은 기술적 위험이 존재할 수 있으므로 LP 토큰이 있다고 해서 자산의 안전성이 보장되는 것은 아닙니다.

LP 토큰을 확인할 때 주의할 점

  • 프로토콜: 어떤 DeFi 서비스에서 받은 LP 토큰인지 확인합니다.
  • 유동성 풀: 어떤 토큰들로 구성된 풀의 지분인지 확인합니다.
  • 지분: LP 토큰이 풀에서 어떤 몫을 나타내는지 확인합니다.
  • 회수 방법: 자산을 다시 찾을 때 어떤 절차가 필요한지 확인합니다.
  • 비영구적 손실: 단순 보유와 다른 결과가 발생할 가능성을 확인합니다.
  • 추가 활용: LP 토큰을 다른 서비스에 예치할 경우 새로운 위험이 추가되는지 확인합니다.
  • 스마트 컨트랙트: 코드 오류나 취약점 같은 기술적 위험을 확인합니다.
  • 임의 전송 주의: 역할을 모르는 상태에서 다른 주소로 보내지 않습니다.

LP 토큰을 쉽게 기억하는 방법

처음부터 복잡한 DeFi 구조를 모두 이해할 필요는 없습니다.

“유동성 풀에 자산을 넣고 받은 내 몫의 증표”라고 기억하면 가장 쉽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배운 내용을 연결하면 이해하기 더 쉽습니다.

유동성 풀에 자산 공급 → LP 토큰 등으로 내 몫 표시 → AMM에서 토큰 교환 → 풀의 자산 구성 변화 → 나중에 내 지분에 해당하는 자산 회수라는 흐름으로 이해하면 됩니다.

FAQ

Q. LP 토큰을 받으면 자산이 하나 더 생긴 건가요?
아닙니다. LP 토큰은 새로운 자산이 공짜로 하나 더 생겼다는 의미가 아니라, 내가 유동성 풀에 공급한 자산의 지분이나 권리를 나타내는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Q. LP 토큰이 있으면 원래 넣은 토큰을 다시 받을 수 있나요?
프로토콜의 구조에 따라 LP 토큰이나 유동성 포지션을 이용해 자신의 지분에 해당하는 자산을 회수할 수 있습니다. 다만 풀 안의 자산 비율이 변할 수 있기 때문에 처음 공급했던 토큰과 정확히 같은 수량으로 돌아온다고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Q. LP 토큰 수량만 보면 내 자산 가치를 알 수 있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실제 가치를 확인하려면 현재 풀의 자산 구성과 자신의 지분, 각 토큰의 가격 등을 함께 살펴봐야 합니다.

Q. LP 토큰을 가지고 있으면 수익이 보장되나요?
아닙니다. 거래 수수료나 별도의 보상이 발생할 수 있지만 토큰 가격 변동과 비영구적 손실, 스마트 컨트랙트 위험 등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Q. 모든 유동성 풀에서 LP 토큰을 받나요?
아닙니다. 프로토콜에 따라 전통적인 LP 토큰을 지급할 수도 있고 다른 형태로 유동성 포지션을 표시할 수도 있습니다. 실제 구조는 이용하는 프로토콜의 최신 정보를 확인해야 합니다.

LP 토큰을 확인할 때 중요한 것

  • 연결된 풀: 어떤 유동성 풀의 지분을 나타내는지 확인합니다.
  • 자산 구성: 풀에 어떤 토큰들이 들어 있는지 확인합니다.
  • 현재 지분: 전체 풀에서 자신의 포지션이 어느 정도인지 확인합니다.
  • 수수료와 보상: 어떤 방식으로 수수료나 추가 보상이 발생하는지 확인합니다.
  • 비영구적 손실: 같은 자산을 단순 보유했을 때와 다른 결과가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을 확인합니다.
  • 회수 방법: 유동성을 제거하고 자산을 회수하는 방법을 확인합니다.
  • 스마트 컨트랙트 위험: 코드 오류나 취약점 같은 기술적 위험도 확인합니다.

LP 토큰과 비영구적 손실은 어떤 관계일까?

LP 토큰이나 유동성 포지션은 풀에서 자신의 지분을 나타낼 수 있지만 그 지분의 실제 가치는 계속 같다고 볼 수 없습니다.

AMM에서 토큰 교환이 이루어지고 두 자산의 상대적인 가격이 달라지면 풀 안의 자산 구성도 변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유동성을 회수할 때는 LP 토큰의 수량만 보는 것이 아니라 현재 자신의 지분에 해당하는 자산이 무엇인지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LP 토큰을 다른 DeFi 서비스에서 사용할 수도 있을까?

프로토콜에 따라 LP 토큰이나 유동성 포지션을 다른 DeFi 기능에 활용할 수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여러 서비스를 연결하면 처음 이용한 유동성 풀의 위험뿐 아니라 추가로 연결한 프로토콜의 스마트 컨트랙트 위험도 함께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추가 보상만 보기보다 내 자산이 어떤 프로토콜과 스마트 컨트랙트를 거치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LP 토큰을 쉽게 기억하는 방법

“유동성 풀에 자산을 넣고 받은 내 몫의 증표”라고 기억하면 가장 쉽습니다.

지금까지 배운 내용을 연결하면 유동성 풀에 자산 공급 → LP 토큰 또는 포지션으로 내 몫 표시 → AMM에서 토큰 교환 → 풀의 자산 구성 변화 → 나중에 내 지분에 해당하는 자산 회수의 흐름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핵심 정리

LP 토큰은 유동성 풀에 자산을 공급했을 때 자신의 지분이나 유동성 공급 포지션을 나타내는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LP 토큰을 받았다고 새로운 자산이 공짜로 생긴 것은 아닙니다. 풀 안에서 토큰 교환이 계속 이루어질 수 있기 때문에 유동성을 회수할 때 처음 공급했던 자산의 수량과 구성이 달라질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어떤 풀의 지분인지, 현재 자산 구성은 어떤지, 어떻게 회수하는지, 비영구적 손실과 스마트 컨트랙트 위험은 무엇인지를 함께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참고 자료

LP 토큰과 유동성 공급 구조는 프로토콜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실제 이용 시에는 해당 DeFi 프로토콜의 최신 공식 문서와 자신의 실제 유동성 포지션 정보를 우선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Disclaimer

본 콘텐츠는 LP 토큰, 유동성 풀, AMM, DeFi 및 가상자산에 대한 일반적인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특정 가상자산, 유동성 풀, 프로토콜 또는 유동성 공급 참여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유동성 공급에는 비영구적 손실, 토큰 가격 변동, 스마트 컨트랙트 취약점, 유동성 변화, 네트워크 비용 및 원금 손실을 포함한 다양한 위험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LP 토큰과 유동성 포지션의 구조 및 회수 방법은 프로토콜마다 다를 수 있으므로 실제 이용 전 해당 프로토콜의 최신 공식 자료와 조건 및 관련 위험을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