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딩·차입(Lending & Borrowing)이란? | 코린이 입문지침서 26화

렌딩·차입(Lending & Borrowing)이란?

렌딩(Lending)은 자신의 가상자산을 빌려주는 것을, 차입(Borrowing)은 다른 자산을 빌리는 것을 말합니다.

디파이(DeFi)에서는 은행 같은 중앙기관을 거치지 않고 스마트 컨트랙트를 이용해 자산을 공급하거나 빌릴 수 있는 서비스가 있습니다.

쉽게 생각하면 렌딩은 내가 자산을 빌려주는 쪽, 차입은 내가 자산을 빌리는 쪽입니다.

하지만 가상자산을 빌릴 때는 담보가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담보 가격이 크게 떨어지면 청산이 발생할 수도 있기 때문에 받을 수 있는 이자나 보상만 보는 것이 아니라 담보, 차입 비용, 청산 조건과 스마트 컨트랙트 위험을 함께 이해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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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는 “코인도 빌려주고 빌릴 수 있어?”라며 궁금해합니다. 큰딸의 설명을 들으며 DeFi에서 자산을 공급하고 빌리는 기본 구조를 알아보고, 엄마와 나나는 이자뿐 아니라 담보와 청산 위험도 확인해야 하는 이유를 함께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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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핵심 설명

26-1. 렌딩이 뭐야? 코인도 빌려줘?
렌딩은 자신이 가진 가상자산을 프로토콜에 공급하는 것입니다. 공급된 자산은 프로토콜의 구조에 따라 다른 이용자의 차입 등에 활용될 수 있습니다.

26-2. 차입은 코인을 빌리는 거야?
차입은 프로토콜에서 가상자산을 빌리는 것입니다. DeFi에서는 현실의 신용대출과 달리 다른 가상자산을 담보로 맡겨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26-3. 자산을 공급하면 다른 이용자가 빌릴 수 있어.
렌딩 이용자가 프로토콜에 자산을 공급하면 차입을 원하는 이용자가 정해진 조건에 따라 해당 자산을 빌릴 수 있습니다. 공급자는 프로토콜 구조에 따라 이자 성격의 수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26-4. 빌릴 때는 담보가 필요할 수 있어.
DeFi 차입에서는 가상자산을 담보로 맡기는 구조가 많이 사용됩니다. 얼마를 맡겨야 하고 얼마까지 빌릴 수 있는지는 프로토콜마다 다릅니다.

26-5. 이자와 청산 위험도 확인해야 해.
차입자는 빌린 자산에 대한 비용을 부담할 수 있습니다. 또한 담보 가격이 하락해 일정 기준을 벗어나면 담보 일부가 처분되는 청산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26-6. 렌딩과 차입은 구조를 알고 이용해야 해.
렌딩은 자산을 공급하는 것이고 차입은 자산을 빌리는 것입니다. 표시되는 금리만 보지 말고 담보 조건, 청산 기준과 프로토콜 위험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렌딩은 어떻게 작동할까?

DeFi 렌딩에서는 이용자가 프로토콜이 지원하는 가상자산을 공급할 수 있습니다.

공급된 자산은 프로토콜 안에서 관리되며 차입을 원하는 다른 이용자가 정해진 조건에 따라 빌려 사용할 수 있습니다.

자산을 공급한 이용자는 프로토콜의 구조와 자산의 수요·공급 상황 등에 따라 이자 성격의 수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화면에 표시되는 공급 금리가 계속 유지된다고 보장할 수는 없습니다. 시장 상황과 프로토콜 구조에 따라 금리가 변할 수 있습니다.

차입은 어떻게 작동할까?

차입은 프로토콜에서 가상자산을 빌리는 것입니다.

DeFi에서는 일반적인 금융기관처럼 이용자의 직장이나 소득, 신용점수를 확인하는 대신 가상자산을 담보로 맡기는 구조가 많이 사용됩니다.

예를 들어 특정 가상자산을 담보로 맡기고 그 담보 가치의 일정 범위 안에서 다른 가상자산을 빌릴 수 있습니다.

중요한 점은 담보 가치만큼 전부 빌릴 수 있다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차입 가능한 범위와 조건은 프로토콜마다 다릅니다.

왜 담보가 필요할까?

가상자산은 가격 변동이 클 수 있습니다. 빌린 자산을 안전하게 관리하기 위해 DeFi 렌딩 프로토콜에서는 차입자에게 일정한 가치 이상의 담보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담보는 차입자가 빌린 자산을 상환하지 못하거나 담보 가치가 크게 하락하는 상황에서 프로토콜의 위험을 관리하는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중요한 개념이 담보(Collateral)와 과담보(Overcollateralization)이며, 다음 27화에서 별도로 알아봅니다.

과담보는 왜 필요할까?

DeFi에서는 빌리려는 자산보다 더 높은 가치의 자산을 담보로 맡겨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100만 원 상당의 자산을 빌리기 위해 그보다 높은 가치의 가상자산을 담보로 요구할 수 있습니다.

가상자산 가격이 빠르게 변할 수 있기 때문에 담보 가치가 어느 정도 하락하더라도 차입 상태를 관리할 수 있도록 여유를 두는 구조라고 이해하면 쉽습니다.

담보 가격이 떨어지면 어떻게 될까?

담보로 맡긴 가상자산의 가격은 차입 후에도 계속 변할 수 있습니다.

가격이 크게 하락하면 담보 가치와 빌린 자산 사이의 비율이 위험한 수준에 가까워질 수 있습니다.

프로토콜이 정한 기준을 벗어나면 담보 일부가 처분되는 청산(Liquidation)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청산은 28화에서 별도의 핵심 주제로 자세히 알아봅니다.

렌딩을 하면 이자를 무조건 받을까?

아닙니다. 프로토콜 화면에서 공급 금리나 예상 수익률이 표시될 수 있지만 미래의 실제 수익을 확정하는 숫자로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자산을 빌리려는 수요와 공급량 등이 변하면 공급 금리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이자를 받더라도 공급한 가상자산 자체의 시장가격이 크게 하락한다면 전체 자산 가치는 감소할 수 있습니다.

차입 이자도 계속 같을까?

차입 비용도 항상 같은 것은 아닙니다.

프로토콜의 구조와 해당 자산의 수요·공급 상황에 따라 차입 금리가 변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현재 화면에 표시된 금리만 보고 장기간의 비용을 단정하지 말고 변동 가능한 구조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렌딩과 스테이킹은 무엇이 다를까?

렌딩과 스테이킹은 모두 자산을 맡기고 보상과 관련된 숫자를 볼 수 있어 초보자가 혼동하기 쉽습니다.

렌딩은 자산을 프로토콜에 공급해 다른 이용자의 차입 등에 활용될 수 있도록 하는 구조입니다.

스테이킹은 지분증명 계열 블록체인의 네트워크 운영과 검증 참여에 연결되는 개념입니다.

따라서 둘은 자산을 사용하는 목적과 작동 방식, 위험 구조가 서로 다릅니다.

유동성 풀과 렌딩은 같은 걸까?

아닙니다. 여러 이용자의 자산이 모일 수 있다는 모습 때문에 비슷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목적이 다릅니다.

유동성 풀은 주로 토큰 교환 등에 사용할 자산을 제공하는 구조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렌딩 프로토콜에서는 이용자가 공급한 자산을 차입 수요와 연결하는 구조가 사용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단순히 “코인을 맡긴다”는 모습만 보고 같은 서비스라고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Aave와 렌딩·차입

Aave는 DeFi 렌딩과 차입을 설명할 때 자주 등장하는 프로토콜 중 하나입니다.

이용자는 지원되는 자산을 공급하거나 조건에 따라 다른 자산을 빌릴 수 있습니다.

다만 지원 자산, 담보 조건과 금리 등은 변경될 수 있으므로 실제 이용 시에는 최신 공식 정보를 확인해야 합니다.

Compound와 렌딩·차입

Compound 역시 가상자산의 공급과 차입 기능으로 알려진 DeFi 프로토콜입니다.

하지만 Aave와 Compound가 완전히 같은 방식으로 작동한다고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프로토콜마다 지원 자산과 담보 구조, 금리 계산 방식과 위험 관리 규칙이 다를 수 있습니다.

렌딩·차입에서 오라클은 왜 중요할까?

담보로 맡긴 자산이 현재 얼마의 가치가 있는지 판단하려면 가격 정보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이때 오라클(Oracle)을 이용해 외부의 시장가격 데이터를 스마트 컨트랙트에 전달하는 구조가 활용될 수 있습니다.

가격 데이터에 오류나 지연이 발생하면 담보 가치 계산과 청산 과정 등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으므로 오라클 구조도 렌딩·차입의 중요한 위험 요소 중 하나입니다.

렌딩·차입에서 가스비도 필요할까?

블록체인에서 자산을 공급하거나 빌리고, 담보를 추가하거나 상환하는 과정에서는 스마트 컨트랙트 거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가스비(Gas Fee)와 같은 네트워크 비용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여러 작업을 각각 실행해야 한다면 거래마다 비용이 발생할 수도 있으므로 최종 실행 전에 예상 비용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스테이블코인도 빌릴 수 있을까?

프로토콜에서 지원한다면 스테이블코인도 공급하거나 빌릴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USD Coin(USDC)이나 DAI 같은 자산이 특정 DeFi 렌딩 서비스에서 활용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스테이블코인도 가격 연동 위험과 스마트 컨트랙트, 발행 구조 등 각자의 위험이 존재하므로 무위험 자산으로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렌딩·차입의 주요 위험

렌딩과 차입은 자산을 공급하거나 빌릴 수 있는 유용한 DeFi 기능이지만 여러 위험이 존재합니다.

  • 가격 변동: 공급하거나 담보로 맡긴 가상자산의 가격이 크게 변할 수 있습니다.
  • 청산 위험: 담보 가치가 프로토콜이 정한 기준 아래로 내려가면 담보 일부가 처분될 수 있습니다.
  • 금리 변동: 공급 금리와 차입 비용이 이용 중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스마트 컨트랙트 위험: 코드 오류나 취약점 등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오라클 위험: 잘못되거나 지연된 가격 데이터가 담보 평가 등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 유동성 위험: 시장 상황에 따라 자산의 공급·회수 또는 차입 환경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 토큰 위험: 공급하거나 빌린 자산 자체의 가치가 크게 변할 수 있습니다.
  • 네트워크 비용: 공급, 차입, 상환 등 여러 작업에서 가스비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렌딩하기 전에 무엇을 확인할까?

  • 공급 자산: 어떤 가상자산을 프로토콜에 공급하는지 확인합니다.
  • 공급 금리: 현재 표시된 금리가 변할 수 있는 구조인지 확인합니다.
  • 회수 조건: 공급한 자산을 언제 어떤 방식으로 회수할 수 있는지 확인합니다.
  • 프로토콜: 어떤 DeFi 프로토콜과 스마트 컨트랙트를 이용하는지 확인합니다.
  • 추가 보상: 별도의 보상 토큰이 있다면 지급 조건과 가격 변동 위험도 확인합니다.
  • 네트워크 비용: 공급과 회수 과정에서 필요한 가스비 등을 확인합니다.

차입하기 전에 무엇을 확인할까?

  • 담보 자산: 어떤 가상자산을 담보로 맡기는지 확인합니다.
  • 차입 가능 범위: 담보 가치 대비 얼마까지 빌릴 수 있는지 확인합니다.
  • 차입 비용: 현재 금리와 금리가 변할 가능성을 확인합니다.
  • 청산 기준: 담보 가치가 어느 수준까지 떨어지면 청산 위험이 생기는지 확인합니다.
  • 상환 방법: 빌린 자산을 어떤 방식으로 상환해야 하는지 확인합니다.
  • 추가 담보: 필요할 때 담보를 추가할 수 있는지와 방법을 확인합니다.
  • 가스비: 차입·상환·담보 관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네트워크 비용을 확인합니다.

렌딩과 차입에서 담보 비율이 중요한 이유

차입 상태에서는 담보 자산의 가치와 빌린 자산의 규모 사이의 관계가 중요합니다.

가상자산 가격이 하락하면 처음에는 충분했던 담보가 시간이 지나면서 부족해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차입 후에도 담보 상태를 확인해야 하며, 단순히 처음 자산을 빌리는 순간의 조건만 보고 끝내서는 안 됩니다.

이와 관련된 담보와 과담보는 다음 27화에서 별도의 핵심 주제로 이어서 알아봅니다.

렌딩·차입과 청산은 어떻게 연결될까?

담보를 이용해 자산을 빌렸다면 담보 가치가 크게 하락할 때 청산 위험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청산은 빌린 자산과 담보 사이의 위험을 관리하기 위해 프로토콜이 정한 규칙에 따라 담보 일부를 처분할 수 있는 과정입니다.

따라서 높은 금액을 빌릴 수 있다는 사실만 볼 것이 아니라 가격이 어느 정도 움직이면 청산 위험이 커지는지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청산은 28화에서 별도로 자세히 다룹니다.

렌딩·차입과 TVL은 어떤 관계일까?

DeFi 프로토콜을 살펴보면 TVL(Total Value Locked)이라는 숫자를 볼 수 있습니다.

TVL은 프로토콜 등에 예치된 자산 규모를 살펴볼 때 사용되는 대표적인 지표 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TVL이 크다고 해서 렌딩 프로토콜의 안전성이나 수익성이 보장되는 것은 아닙니다. 여러 정보 중 하나의 참고 지표로 이해해야 합니다.

TVL은 29화에서 별도의 핵심 개념으로 알아봅니다.

APR과 APY 숫자만 비교하면 될까?

렌딩 서비스를 이용하다 보면 APR이나 APY 같은 연간 비율 표시를 자주 볼 수 있습니다.

두 숫자는 계산 방식이 다를 수 있고 실제 적용 조건이나 복리 반영 여부도 확인해야 합니다.

특히 높은 숫자가 표시된다고 해서 미래의 실제 수익이 보장되는 것은 아닙니다.

APR과 APY의 차이는 30화에서 초보자 눈높이로 별도로 알아봅니다.

FAQ

Q. 렌딩은 코인을 은행에 예금하는 것과 같은가요?
같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DeFi 렌딩에서는 스마트 컨트랙트 기반 프로토콜에 자산을 공급하며 은행 예금과는 운영 구조, 보호 체계와 위험이 다릅니다.

Q. 렌딩을 하면 원금이 보장되나요?
아닙니다. 공급한 토큰의 가격 변동, 스마트 컨트랙트 문제, 프로토콜 위험 등으로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Q. 가상자산을 빌릴 때 반드시 담보가 필요한가요?
모든 서비스가 동일하지는 않지만 DeFi 차입에서는 담보를 요구하는 구조가 많이 사용됩니다. 실제 담보 조건은 이용하려는 프로토콜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Q. 담보를 많이 맡기면 청산되지 않나요?
담보 여유가 커지면 가격 변동에 대응할 여지가 달라질 수 있지만 청산 위험이 완전히 사라진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담보 가격과 차입 상태를 계속 확인해야 합니다.

Q. 차입한 자산은 마음대로 사용할 수 있나요?
프로토콜에서 정상적으로 빌린 자산은 지갑에서 사용할 수 있는 형태로 제공될 수 있지만 구체적인 이용 방식은 자산과 서비스에 따라 다릅니다. 차입에는 상환 의무와 비용, 담보 위험이 따른다는 점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Q. 렌딩과 스테이킹 중 어느 쪽이 더 수익이 높은가요?
단순 비교할 수 없습니다. 두 방식은 작동 목적과 위험 구조가 다르고 표시되는 보상률도 계속 달라질 수 있습니다. 높은 숫자가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Q. DeFi 렌딩은 은행이 없으니 더 안전한가요?
그렇지 않습니다. 중앙기관을 거치지 않는다는 특징과 안전성은 별개의 문제입니다. 스마트 컨트랙트, 오라클, 담보 가격과 프로토콜 구조 등 별도의 위험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렌딩·차입을 쉽게 기억하는 방법

처음부터 복잡한 담보 계산과 금리 구조를 모두 외울 필요는 없습니다.

렌딩 = 내가 자산을 공급하는 것
차입 = 담보 등의 조건을 충족하고 자산을 빌리는 것

그리고 자산 공급 → 다른 이용자의 차입 → 담보 관리 → 이자·차입 비용 → 담보 가격 하락 시 청산 가능성이라는 흐름으로 이해하면 됩니다.

핵심 정리

렌딩은 가상자산을 공급하는 것이고 차입은 가상자산을 빌리는 것입니다.

DeFi에서는 스마트 컨트랙트를 통해 이러한 기능이 제공될 수 있으며 차입 과정에서는 가상자산 담보를 요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렌딩 이용자는 표시된 공급 금리만 보지 말고 자산 가격과 프로토콜 위험을 확인해야 합니다. 차입 이용자는 차입 금리뿐 아니라 담보 비율, 가격 변동과 청산 기준을 특히 주의해서 살펴봐야 합니다.

따라서 렌딩·차입을 이용할 때는 “얼마를 받을 수 있을까?” 또는 “얼마까지 빌릴 수 있을까?”보다 내 자산이 어떤 구조에서 사용되고 어떤 상황에서 손실이 발생할 수 있는가를 먼저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참고 자료

렌딩·차입의 지원 자산, 공급·차입 금리, 담보 조건, 청산 기준과 스마트 컨트랙트 구조는 프로토콜마다 다르고 변경될 수 있습니다. 실제 이용 시에는 해당 DeFi 프로토콜의 최신 공식 문서와 실제 거래 화면의 조건을 우선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Disclaimer

본 콘텐츠는 렌딩, 차입, DeFi, 가상자산 및 블록체인 기술에 대한 일반적인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특정 가상자산, 렌딩 프로토콜, 차입 서비스 또는 투자 참여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DeFi 렌딩·차입에는 가상자산 가격 변동, 금리 변동, 담보 가치 하락과 청산, 스마트 컨트랙트 취약점, 오라클 오류, 유동성 변화, 네트워크 비용 및 원금 손실을 포함한 다양한 위험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실제 이용 전 해당 프로토콜의 최신 공식 자료와 지원 자산, 담보·청산 조건, 금리, 수수료 및 관련 위험을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