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tive Token(네이티브 토큰)이란? | 코린이 입문지침서 48화

Native Token(네이티브 토큰)이란? Native Token(네이티브 토큰)은 특정 블록체인 네트워크에서 기본적으로 사용되는 자산을 말합니다. 대표적으로 비트코인 네트워크의 BTC, 이더리움 네트워크의 ETH처럼 해당 블록체인 자체에서 거래와 네트워크 운영 등에 사용되는 자산을 생각하면 이해하기 쉽습니다. Native Token은 일반적인 스마트 컨트랙트가 별도로 발행한 토큰과 구분됩니다. 네트워크 자체의 기본 자산이기 때문에 거래 수수료 지급이나 네트워크의 경제적 구조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 더 읽기

이더리움(Ethereum, ETH) 위키

이더리움 기본 정보 이더리움(Ethereum, ETH)은 스마트 계약과 탈중앙화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할 수 있도록 설계된 오픈소스 블록체인 네트워크입니다. 이더리움의 아이디어는 비탈릭 부테린(Vitalik Buterin)이 2013년 공개한 백서에서 제안되었으며, 여러 공동 창립자와 개발자들의 참여를 거쳐 2015년 7월 30일 메인넷이 시작되었습니다. 이더리움은 단순한 디지털 자산 전송을 넘어 블록체인 위에서 프로그램을 실행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개발자는 스마트 계약을 이용해 탈중앙화 금융(DeFi),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