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mpool(멤풀)이란? | 코린이 입문지침서 53화

Mempool(멤풀)이란? Mempool(멤풀)은 일반적으로 블록체인 네트워크에서 아직 블록에 포함되지 않은 유효한 거래들이 노드에서 대기하는 영역 또는 거래 집합을 설명할 때 사용하는 개념입니다. 이용자가 가상자산을 전송하고 거래가 네트워크에 전달됐다고 해서 반드시 즉시 블록에 포함되는 것은 아닙니다. 네트워크의 노드는 전달받은 거래가 기본적인 규칙을 충족하는지 확인한 뒤 아직 블록에 포함되지 않은 거래를 자신의 Mempool에 보관할 수 있습니다. 초보자는 Mempool을 … 더 읽기

가스비(Gas Fee)란? | 코린이 입문지침서 12화

가스비(Gas Fee)란? 가스비(Gas Fee)는 블록체인에서 거래를 처리하거나 스마트 컨트랙트를 실행할 때 필요한 네트워크 비용을 뜻합니다. 자동차가 움직일 때 연료가 필요한 것에 빗대어 ‘가스(Gas)’라는 표현을 사용하지만, 실제 기름값과는 관계가 없습니다. 코인을 다른 지갑으로 보내는 것뿐 아니라 토큰 교환, NFT 발행이나 전송, 디파이 서비스 이용처럼 블록체인에서 여러 작업을 실행할 때도 가스비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가스비는 모든 블록체인에서 … 더 읽기

코인 전송 수수료는 왜 생길까? | 코린이 입문지침서 6화

코인 전송 수수료는 왜 생길까? 가상자산을 처음 전송하다 보면 보내려는 금액 외에 전송 수수료가 표시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같은 코인을 보내더라도 수수료가 항상 똑같지 않아 처음에는 어렵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이번 코린이 입문지침서 6화에서는 코인을 전송할 때 수수료가 왜 발생하는지, 네트워크 수수료와 거래소 출금 수수료는 무엇이 다른지, 실제 전송 전에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지 쉽게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