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O(탈중앙화 자율조직)란? | 코린이 입문지침서 19화

DAO(탈중앙화 자율조직)란? DAO(Decentralized Autonomous Organization)는 우리말로 탈중앙화 자율조직이라고 합니다. 쉽게 말하면 한 명의 대표가 모든 것을 결정하기보다 여러 참여자가 정해진 규칙에 따라 제안하고 투표하며 운영에 참여할 수 있도록 만든 조직 형태입니다. DAO에서는 블록체인과 스마트 컨트랙트를 활용해 규칙이나 투표 결과 등을 처리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DAO라고 해서 모든 결정이 자동으로 이루어지거나 모든 참여자가 똑같은 권한을 가지는 … 더 읽기

오라클(Oracle)이란? | 코린이 입문지침서 18화

오라클(Oracle)이란? 블록체인에서 오라클(Oracle)은 블록체인 밖에 있는 정보를 스마트 컨트랙트가 사용할 수 있도록 전달해 주는 연결 역할을 합니다. 예를 들어 코인의 현재 가격, 날씨, 경기 결과처럼 블록체인 밖에서 만들어지는 정보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스마트 컨트랙트는 기본적으로 이런 외부 정보를 스스로 가져올 수 없습니다. 이때 오라클이 외부 정보를 가져와 블록체인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전달할 수 있습니다. … 더 읽기

브리지(Bridge)란? | 코린이 입문지침서 17화

브리지(Bridge)란? 브리지(Bridge)는 서로 다른 블록체인이나 네트워크 사이에서 자산이나 정보를 이동할 수 있도록 연결해 주는 기술입니다. 이름 그대로 현실의 다리가 서로 떨어진 두 장소를 연결하듯이, 블록체인 브리지는 서로 직접 연결되지 않는 네트워크 사이를 이어주는 역할을 합니다. 예를 들어 Ethereum 메인넷에 있는 자산을 레이어 2(Layer 2) 네트워크에서 사용하려 할 때 브리지가 활용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브리지는 단순히 … 더 읽기

레이어 2(Layer 2)란? | 코린이 입문지침서 16화

레이어 2(Layer 2)란? 레이어 2(Layer 2)는 기존 블록체인의 처리 부담을 줄이고 더 많은 거래를 효율적으로 처리하기 위해 만들어진 확장 방식입니다. 쉽게 생각하면 사람들이 많이 몰리는 큰 도로 옆에 새로운 보조 도로를 만드는 것과 비슷합니다. 모든 거래를 메인 블록체인에서 하나씩 처리하지 않고, 일부 작업을 별도의 환경에서 처리한 뒤 필요한 결과를 메인 블록체인에 반영하는 방식 등이 사용됩니다. … 더 읽기

토큰 언락(Token Unlock)이란? | 코린이 입문지침서 15화

토큰 언락(Token Unlock)이란? 토큰 언락(Token Unlock)은 일정 기간 동안 이동하거나 사용할 수 없도록 잠겨 있던 토큰이 정해진 일정이나 조건에 따라 사용할 수 있는 상태로 풀리는 것을 말합니다. 가상자산 프로젝트는 처음부터 모든 토큰을 시장에 풀지 않고 팀, 투자자, 재단 등에 배정된 일부 물량을 일정 기간 잠가두기도 합니다. 이후 미리 정한 일정에 따라 잠금이 해제될 수 있습니다. … 더 읽기

토큰 소각(Token Burn)이란? | 코린이 입문지침서 14화

토큰 소각(Token Burn)이란? 토큰 소각(Token Burn)은 발행된 토큰의 일부를 다시 사용할 수 없도록 처리하는 것을 말합니다. 이름 때문에 실제로 코인을 불에 태우는 것처럼 들리지만, 디지털 자산이기 때문에 실제로 태우는 것은 아닙니다. 일반적으로 다시 사용할 수 없는 주소로 토큰을 보내거나, 프로젝트의 스마트 컨트랙트 규칙에 따라 토큰을 없애는 방식 등이 사용될 수 있습니다. 소각된 토큰은 다시 거래하거나 … 더 읽기

에어드롭(Airdrop)이란? | 코린이 입문지침서 13화

에어드롭(Airdrop)이란? 에어드롭(Airdrop)은 가상자산 프로젝트가 일정한 조건을 충족한 이용자에게 토큰을 배포하는 방식입니다. 흔히 ‘공짜 코인’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모든 사람이 아무 조건 없이 받을 수 있다는 뜻은 아닙니다. 프로젝트에 따라 특정 시점에 토큰을 보유했는지, 서비스를 이용했는지, 특정 활동에 참여했는지 등을 기준으로 지급 대상을 정할 수 있습니다. 지급 방식과 조건 역시 프로젝트마다 다릅니다. 특히 에어드롭은 이용자의 관심을 끌기 … 더 읽기

가스비(Gas Fee)란? | 코린이 입문지침서 12화

가스비(Gas Fee)란? 가스비(Gas Fee)는 블록체인에서 거래를 처리하거나 스마트 컨트랙트를 실행할 때 필요한 네트워크 비용을 뜻합니다. 자동차가 움직일 때 연료가 필요한 것에 빗대어 ‘가스(Gas)’라는 표현을 사용하지만, 실제 기름값과는 관계가 없습니다. 코인을 다른 지갑으로 보내는 것뿐 아니라 토큰 교환, NFT 발행이나 전송, 디파이 서비스 이용처럼 블록체인에서 여러 작업을 실행할 때도 가스비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가스비는 모든 블록체인에서 … 더 읽기

NFT(대체불가능토큰)란? | 코린이 입문지침서 11화

NFT(대체불가능토큰)란? NFT(Non-Fungible Token)는 우리말로 대체불가능토큰이라고 합니다. 각각의 토큰을 서로 구별할 수 있도록 블록체인에 기록하는 디지털 토큰의 한 형태입니다. 비트코인이나 일반적인 가상자산은 같은 종류의 토큰끼리 동일한 단위로 교환할 수 있는 반면, NFT는 각각을 식별할 수 있는 고유한 정보나 토큰 ID 등을 가질 수 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NFT는 디지털 이미지로 널리 알려졌지만 이미지 자체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 더 읽기

스테이킹(Staking)이란? | 코린이 입문지침서 10화

스테이킹(Staking)이란? 스테이킹(Staking)은 지분증명(Proof of Stake, PoS) 계열 블록체인에서 가상자산을 활용해 네트워크의 운영과 검증에 참여하는 방식입니다. 참여자는 네트워크의 규칙에 따라 검증 과정에 참여하거나 자신의 자산을 검증자에게 위임할 수 있으며, 그 대가로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겉으로 보면 코인을 일정 기간 맡기고 보상을 받는 것처럼 보이지만, 스테이킹의 본래 목적은 단순한 이자 지급이 아니라 블록체인의 합의와 보안 유지에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