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파이(DeFi)란 무엇일까? | 코린이 입문지침서 9화

디파이(DeFi)란 무엇일까? 암호화폐를 공부하다 보면 디파이(DeFi)라는 전문용어를 자주 만나게 됩니다. DeFi는 Decentralized Finance의 줄임말로, 일반적으로 탈중앙화 금융이라고 부릅니다. 디파이는 블록체인과 스마트 컨트랙트를 활용해 코인 교환, 예치, 대출 등 다양한 금융 기능을 제공하는 서비스 영역을 말합니다. 이번 코린이 입문지침서 9화에서는 디파이가 무엇인지, DEX와 어떤 관계가 있는지, 어떤 기능을 이용할 수 있는지와 주요 위험을 쉽게 알아봅니다. 가족 … 더 읽기

스마트 컨트랙트란 무엇일까? | 코린이 입문지침서 8화

스마트 컨트랙트란 무엇일까? 암호화폐와 블록체인을 공부하다 보면 스마트 컨트랙트(Smart Contract)라는 전문용어를 자주 접하게 됩니다. 이름만 보면 똑똑한 계약서처럼 느껴지지만, 일반적인 종이 계약서와는 의미가 다릅니다. 스마트 컨트랙트는 미리 정해진 조건과 규칙을 코드로 작성하고, 조건이 충족되면 블록체인 네트워크에서 정해진 동작을 실행하도록 만든 프로그램을 의미합니다. 이번 코린이 입문지침서 8화에서는 스마트 컨트랙트가 무엇인지, 어떻게 작동하는지, 어디에 활용되는지와 함께 초보자가 … 더 읽기

월드코인(Worldcoin, WLD) 완벽 가이드

월드코인(Worldcoin, WLD)이란? 월드코인(Worldcoin, WLD)은 현재 World라는 전체 생태계 안에서 사용되는 가상자산입니다. World는 온라인에서 한 사람이 고유한 실제 인간임을 증명할 수 있는 World ID와 이를 활용하는 애플리케이션, 블록체인 및 WLD 토큰을 결합해 글로벌 디지털 신원·금융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프로젝트는 과거 Worldcoin이라는 이름으로 널리 알려졌지만 현재 전체 네트워크 브랜드는 World입니다. 다만 토큰의 공식 명칭과 티커는 … 더 읽기

아위브(Arweave, AR) 완벽 가이드

아위브(Arweave, AR)란? 아위브(Arweave)는 데이터를 장기간 보존할 수 있도록 설계된 탈중앙화 데이터 저장 네트워크입니다. 일반적인 클라우드 스토리지는 사용자가 저장 공간을 이용하는 동안 지속적으로 비용을 지불하는 방식이 많습니다. Arweave는 데이터를 업로드할 때 저장 비용을 선불로 지불하고, 프로토콜의 경제 구조를 통해 해당 데이터를 장기간 유지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AR은 Arweave 네트워크의 네이티브 자산입니다. 데이터 저장 비용과 네트워크 트랜잭션 … 더 읽기

소닉(Sonic, S) 완벽 가이드

소닉(Sonic, S)이란? 소닉(Sonic)은 스마트 계약과 탈중앙화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할 수 있도록 설계된 EVM 호환 Layer 1 블록체인입니다. Sonic은 Fantom 생태계에서 발전한 새로운 네트워크이며, 기존 Fantom Opera와 FTM 토큰을 그대로 이름만 변경한 단순 리브랜딩으로 이해해서는 안 됩니다. Sonic은 별도의 새로운 체인으로 출시됐으며 네이티브 자산 역시 S를 사용합니다. S는 Sonic 네트워크의 네이티브 자산으로 거래 수수료, Proof-of-Stake 네트워크 보안, … 더 읽기

셀레스티아(Celestia, TIA) 완벽 가이드

셀레스티아(Celestia, TIA)란? 셀레스티아(Celestia)는 블록체인의 핵심 기능을 실행, 결제, 합의, 데이터 가용성 등으로 분리하는 모듈형 블록체인 구조를 지향하며, 특히 데이터 가용성(Data Availability, DA)을 제공하는 네트워크입니다. 일반적인 블록체인은 거래 실행과 합의, 데이터 저장 등 여러 기능을 하나의 네트워크에서 처리할 수 있습니다. Celestia는 애플리케이션이나 Rollup이 실행 환경을 별도로 구성하면서 거래 데이터를 Celestia에 게시하고 그 데이터가 실제로 공개됐는지 확인할 … 더 읽기

펜들(Pendle, PENDLE) 완벽 가이드

펜들(Pendle, PENDLE)이란? 펜들(Pendle)은 수익이 발생하는 가상자산의 원금과 미래 수익을 분리해 각각 거래할 수 있도록 설계된 탈중앙화 수익 거래(Yield Trading) 프로토콜입니다. 일반적인 수익 발생 자산에서는 원금과 앞으로 발생할 수익이 하나의 자산에 함께 포함됩니다. Pendle은 이를 PT(Principal Token)와 YT(Yield Token)으로 분리해 서로 다른 방식으로 거래할 수 있도록 합니다. PENDLE은 Pendle 생태계의 핵심 토큰이며 현재 sPENDLE을 통한 거버넌스 … 더 읽기

주피터(Jupiter, JUP) 완벽 가이드

주피터(Jupiter, JUP)란? 주피터(Jupiter)는 Solana 생태계를 중심으로 토큰 거래, 유동성 라우팅, 파생상품, 대출과 다양한 온체인 금융 기능을 제공하는 플랫폼입니다. Jupiter는 여러 탈중앙화 거래소와 유동성 소스를 연결해 사용자의 토큰 교환 경로를 탐색하는 Swap Aggregator로 널리 알려졌으며, 이후 Spot, Perps, Lending 등으로 서비스 범위를 확장했습니다. JUP는 Jupiter 생태계의 거버넌스 토큰입니다. 사용자는 JUP를 거버넌스 프로그램에 스테이킹해 투표권을 얻고, 조건을 … 더 읽기

더 그래프(The Graph, GRT) 완벽 가이드

더 그래프(The Graph, GRT)란? 더 그래프(The Graph)는 블록체인 데이터를 인덱싱하고 애플리케이션이 필요한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조회할 수 있도록 설계된 탈중앙화 데이터 프로토콜입니다. 블록체인에는 방대한 거래와 스마트 계약 데이터가 기록되지만, 애플리케이션이 원시 블록체인 데이터에서 원하는 정보만 직접 찾아 처리하는 것은 복잡할 수 있습니다. The Graph는 이러한 데이터를 구조화하고 Subgraph 등을 통해 필요한 정보를 조회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 더 읽기

플레어(Flare, FLR) 완벽 가이드

플레어(Flare, FLR)란? 플레어(Flare)는 블록체인 애플리케이션이 외부 데이터와 다른 블록체인의 정보를 활용할 수 있도록 데이터 프로토콜을 네트워크에 통합한 EVM 호환 Layer 1 블록체인입니다. FLR는 Flare 네트워크의 네이티브 자산입니다. 네트워크 가스비, Proof-of-Stake(PoS) 보안, 검증자 스테이킹, 거버넌스와 데이터 프로토콜 참여 등에 사용됩니다. Flare를 이해할 때는 단순한 스마트 계약 Layer 1이라는 설명보다 Flare Time Series Oracle(FTSO), Flare Data Connector(FDC),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