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ality(최종 확정성)란? | 코린이 입문지침서 70화

Finality(최종 확정성)란? Finality(최종 확정성)는 블록체인에서 거래나 블록이 합의 규칙에 따라 확정되어 정상적인 네트워크 운영 과정에서 되돌리거나 변경하기 매우 어렵거나 불가능한 상태가 되는 성질을 의미합니다. 블록체인에서는 이용자가 거래를 제출하면 네트워크 참여자들이 해당 거래의 유효성을 확인하고 블록에 포함하는 과정을 수행합니다. 하지만 거래가 블록에 포함됐다는 사실만으로 모든 블록체인에서 즉시 최종 확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일부 네트워크에서는 추가 블록과 합의 … 더 읽기

Block Height(블록 높이)란? | 코린이 입문지침서 55화

Block Height(블록 높이)란? Block Height(블록 높이)는 블록체인에서 특정 블록이 체인의 어느 순서에 위치하는지를 나타내는 값입니다. 블록체인은 새로운 블록이 이전 블록과 연결되면서 이어지는 구조를 가질 수 있습니다. 이때 각 블록이 체인에서 어느 위치에 있는지 구분하기 위해 Block Height라는 개념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쉽게 말하면 블록체인이라는 긴 책에서 “현재 몇 번째 블록까지 이어졌는가?”를 보여주는 번호와 비슷하게 이해할 … 더 읽기

Nonce(논스)란? | 코린이 입문지침서 54화

Nonce(논스)란? Nonce(논스)는 블록체인에서 여러 의미로 사용될 수 있지만, 지갑과 거래를 설명할 때는 특정 계정에서 발생하는 거래의 순서를 관리하고 같은 거래가 반복해서 처리되는 것을 방지하는 데 사용되는 값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특히 이더리움과 같은 계정 기반 블록체인에서는 한 계정이 거래를 만들 때 거래 순서와 연결된 Nonce가 사용됩니다. 예를 들어 한 계정에서 앞선 거래와 다음 거래가 있다면 … 더 읽기

Mempool(멤풀)이란? | 코린이 입문지침서 53화

Mempool(멤풀)이란? Mempool(멤풀)은 일반적으로 블록체인 네트워크에서 아직 블록에 포함되지 않은 유효한 거래들이 노드에서 대기하는 영역 또는 거래 집합을 설명할 때 사용하는 개념입니다. 이용자가 가상자산을 전송하고 거래가 네트워크에 전달됐다고 해서 반드시 즉시 블록에 포함되는 것은 아닙니다. 네트워크의 노드는 전달받은 거래가 기본적인 규칙을 충족하는지 확인한 뒤 아직 블록에 포함되지 않은 거래를 자신의 Mempool에 보관할 수 있습니다. 초보자는 Mempool을 … 더 읽기

Confirmation(컨펌)이란? | 코린이 입문지침서 52화

Confirmation(컨펌)이란? Confirmation(컨펌)은 블록체인 거래가 블록에 포함된 뒤 해당 거래가 체인에서 얼마나 확인되고 있는지를 이해할 때 사용하는 개념입니다. 가상자산을 전송했다고 해서 거래소나 다른 서비스가 항상 즉시 입금을 최종 반영하는 것은 아닙니다. 서비스는 거래가 블록에 포함된 뒤 일정한 확인 상태에 도달하기를 기다릴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블록체인에서는 거래가 포함된 블록 뒤에 새로운 블록이 이어지면서 Confirmation 수가 증가하는 방식으로 … 더 읽기

Transaction Hash / TXID(트랜잭션 해시)란? | 코린이 입문지침서 51화

Transaction Hash / TXID(트랜잭션 해시)란? Transaction Hash 또는 TXID는 블록체인에서 특정 거래를 식별하고 찾아볼 때 사용하는 거래 식별 정보입니다. 가상자산을 전송하거나 스마트 컨트랙트와 상호작용하면 해당 온체인 거래를 구분할 수 있는 값이 생성될 수 있습니다. 지갑이나 거래소에서는 이를 Transaction Hash, Tx Hash, Transaction ID 또는 TXID 같은 이름으로 표시할 수 있습니다. 초보자는 “Transaction Hash는 코인을 보내는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