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들(Pendle, PENDLE)이란?

펜들(Pendle)은 수익이 발생하는 가상자산의 원금과 미래 수익을 분리해 각각 거래할 수 있도록 설계된 탈중앙화 수익 거래(Yield Trading) 프로토콜입니다.
일반적인 수익 발생 자산에서는 원금과 앞으로 발생할 수익이 하나의 자산에 함께 포함됩니다. Pendle은 이를 PT(Principal Token)와 YT(Yield Token)으로 분리해 서로 다른 방식으로 거래할 수 있도록 합니다.
PENDLE은 Pendle 생태계의 핵심 토큰이며 현재 sPENDLE을 통한 거버넌스 참여, 프로토콜 인센티브 및 생태계 경제 구조 등에 활용됩니다.
Pendle 기본 정보
| 프로젝트명 | Pendle |
| 토큰 | PENDLE |
| 프로젝트 유형 | 탈중앙화 수익 거래·수익 토큰화 프로토콜 |
| 핵심 구조 | SY, PT, YT |
| 주요 거래 대상 | 원금과 미래 수익 |
| 거래 엔진 | Pendle AMM |
| 현재 거버넌스 구조 | sPENDLE |
| 기존 구조 | vePENDLE 종료·전환 진행 |
| PENDLE 발행 | 2026년 4월 이후 연 2% Terminal Inflation 구조 |
수익 거래란?
스테이킹 토큰, 대출 프로토콜의 예치 자산과 기타 DeFi 자산 가운데 일부는 보유하는 동안 수익이나 포인트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이러한 자산을 보유하면 원금과 미래 수익에 대한 권리가 하나의 자산에 함께 포함됩니다.
Pendle은 이 경제적 권리를 원금 부분과 수익 부분으로 분리해 각각 거래할 수 있도록 설계됐습니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미래 수익을 포기하고 상대적으로 고정적인 만기 구조를 선택하거나, 반대로 미래 수익 변화에 보다 직접적으로 노출되는 포지션을 구성할 수 있습니다.
SY(Standardized Yield)란?
SY(Standardized Yield)는 서로 다른 수익 발생 자산을 Pendle에서 공통된 방식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만드는 표준화된 래퍼입니다.
예를 들어 서로 다른 DeFi 프로토콜의 수익 발생 토큰은 작동 방식과 수익 구조가 서로 다를 수 있습니다.
Pendle은 이러한 자산을 SY 형태로 래핑해 PT와 YT를 생성하고 AMM에서 거래할 수 있는 공통 인터페이스를 제공합니다.
대부분의 경우 Pendle 인터페이스가 이러한 래핑·언래핑 과정을 자동으로 처리하므로 사용자가 모든 SY 변환 과정을 직접 수행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모든 SY가 반드시 기초 자산과 단순한 1:1 구조를 가지는 것은 아니므로 특정 시장의 SY 구조는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PT(Principal Token)란?
PT(Principal Token)는 수익 발생 자산에서 원금 부분을 나타내는 토큰입니다.
PT를 보유하면 해당 자산에서 발생하는 변동 수익이나 포인트에 대한 권리는 YT 보유자에게 넘기는 대신, 만기 시 정해진 원금 상환 구조에 노출될 수 있습니다.
PT는 만기 전에는 기초 회계 자산 대비 할인된 가격에 거래될 수 있으며, 조건이 유지되는 경우 만기가 가까워질수록 상환 가치에 접근하는 구조를 가집니다.
다만 PT를 단순한 은행 예금이나 원금보장 채권과 동일하게 이해해서는 안 됩니다. 기초 프로토콜, 스마트 계약, 유동성과 디페깅 등 여러 위험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YT(Yield Token)란?
YT(Yield Token)는 기초 수익 발생 자산에서 만기까지 발생하는 수익과 지원되는 보상·포인트에 대한 권리를 나타냅니다.
YT는 기초 자산 전체 가격보다 낮은 가격으로 미래 수익에 노출될 수 있기 때문에 수익률 변화에 대한 레버리지 효과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기초 자산의 실제 수익률이 시장이 예상한 Implied Yield보다 높거나 낮아지는 정도에 따라 YT 포지션의 경제적 결과가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YT는 만기가 가까워질수록 남아 있는 미래 수익 기간이 줄어들기 때문에 다른 조건이 같다면 가치가 감소하는 특성이 있으며 만기 시 YT 자체의 가치는 0으로 수렴합니다.
따라서 YT는 단순한 이자 지급 토큰이 아니라 미래 수익률에 대한 위험이 큰 포지션으로 이해해야 합니다.
PT와 YT는 어떻게 만들어지나?
Pendle에서는 수익 발생 자산을 먼저 SY 형태로 처리한 뒤 해당 SY를 이용해 PT와 YT를 생성합니다.
PT는 원금에 대한 권리를 나타내고 YT는 만기 전까지 발생하는 수익과 지원되는 보상에 대한 권리를 나타냅니다.
PT와 YT를 함께 보유하면 분리하기 전 수익 발생 자산의 경제적 노출을 재구성할 수 있지만, SY의 교환비율 등에 따라 단순히 “1 SY = 1 PT + 1 YT”라고 모든 시장에 동일하게 적용해서는 안 됩니다.
만기(Maturity)란?
Pendle 시장에는 일반적으로 만기일이 존재합니다.
PT와 YT의 경제적 역할은 이 만기일을 기준으로 크게 달라집니다.
PT는 만기 시 원금 상환 구조와 연결되고, YT는 만기까지 발생하는 수익에 대한 권리를 나타내므로 만기가 지나면 새로운 수익을 생성하는 권리가 종료됩니다.
따라서 Pendle에서 거래할 때는 토큰 이름뿐 아니라 기초 자산과 만기일을 반드시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Implied Yield란?
Implied Yield는 PT와 YT의 시장가격에 반영된 미래 수익률에 대한 시장의 기대를 나타내는 개념입니다.
사용자는 현재 시장이 예상하는 수익률과 자신이 예상하는 실제 기초 수익률을 비교해 PT 또는 YT 포지션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예상과 실제 수익률의 차이가 커질수록 포지션 결과 역시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특히 YT는 미래 수익률 변화에 민감하기 때문에 Implied Yield와 Underlying Yield의 차이를 이해하지 않고 단순히 표시된 APY만 보고 거래해서는 안 됩니다.
Pendle AMM은 어떻게 작동하나?
Pendle AMM은 만기가 있는 수익 자산의 특성을 고려해 설계된 자동화 시장조성 구조입니다.
Pendle V2의 유동성 풀은 기본적으로 PT와 SY를 이용해 구성됩니다.
PT와 YT는 동일한 유동성 구조를 활용해 거래될 수 있으며, Pendle은 만기까지 남은 시간과 수익률 거래 특성을 고려한 AMM 방식을 사용합니다.
일반적인 AMM과 달리 Pendle의 거래 수수료 구조는 거래되는 수익과 만기까지 남은 시간 등의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Pendle 유동성 공급
사용자는 지원되는 Pendle 시장에 유동성을 공급할 수 있습니다.
유동성 공급자는 시장 구조에 따라 PT의 고정 수익 성격, SY에서 발생하는 기초 수익, Swap 수수료와 PENDLE 인센티브 등에 노출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표시되는 APY는 고정된 예금 이자가 아니며 기초 자산의 수익, 시장 거래량, 인센티브, 가격과 프로토콜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유동성을 추가하거나 제거하는 과정에서도 가격 영향, 스마트 계약과 기초 프로토콜 위험 등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PENDLE 토큰은 무엇에 사용되나?
- 거버넌스: 현재 sPENDLE 구조를 통해 Pendle의 거버넌스 과정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 스테이킹: PENDLE을 sPENDLE로 스테이킹해 프로토콜의 보상·거버넌스 구조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 프로토콜 인센티브: Pendle 시장의 유동성 및 생태계 인센티브 구조에 PENDLE이 활용될 수 있습니다.
- 생태계 경제: 프로토콜 수수료와 Buyback을 포함한 Pendle의 장기적인 토큰경제와 연결됩니다.
sPENDLE이란?
sPENDLE은 PENDLE을 스테이킹해 얻는 현재 Pendle의 거버넌스·보상 구조입니다.
sPENDLE 보유자는 프로토콜의 지원되는 거버넌스 과정에 참여할 수 있으며 Pendle V2에서 발생하는 일부 수수료를 기반으로 한 PENDLE Buyback 보상 구조에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현재 공식 구조에서는 Pendle V2의 Yield 및 Swap Fees 가운데 80%가 PENDLE Buyback에 배정되며, 재매입된 PENDLE의 최대 100%가 조건을 충족하는 sPENDLE 보유자에게 sPENDLE 형태로 배분될 수 있습니다.
보상은 고정 수익을 의미하지 않으며 프로토콜 이용량, 수수료, Buyback 규모와 거버넌스 정책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sPENDLE 언스테이킹
sPENDLE을 다시 PENDLE로 전환할 때는 현재 공식 프로토콜에서 두 가지 방식이 제공됩니다.
일반적인 Cooldown 방식에서는 14일의 대기기간을 거친 뒤 PENDLE을 받을 수 있습니다.
즉시 언스테이킹 기능도 존재하지만 현재 공식 스마트 계약 기준 5%의 Instant Unstake Fee가 설정되어 있습니다.
이 수수료와 Cooldown 조건은 프로토콜 업그레이드 또는 거버넌스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므로 실제 언스테이킹 전 최신 공식 인터페이스를 확인해야 합니다.
vePENDLE은 어떻게 됐나?
Pendle은 과거 vePENDLE을 중심으로 거버넌스와 인센티브 구조를 운영했습니다.
현재 공식 문서에서는 vePENDLE 계약이 종료 방향으로 전환되고 있으며 사용자가 sPENDLE로 마이그레이션하도록 안내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과거 자료에서 vePENDLE을 현재 Pendle의 유일한 거버넌스 구조로 설명하는 것은 최신 상태와 맞지 않습니다.
PENDLE 발행 구조
PENDLE은 비트코인처럼 영구적으로 고정된 최대 공급량만을 전제로 하는 구조가 아닙니다.
공식 Tokenomics에 따르면 과거 주간 PENDLE 발행량은 일정 비율로 감소하도록 설계됐으며 이 감소 단계는 2026년 4월까지 진행됐습니다.
이후 PENDLE은 프로토콜 인센티브를 위한 연 2% Terminal Inflation 구조로 전환되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거버넌스는 생태계와 시장 환경 변화에 따라 향후 발행 정책을 변경할 수 있으므로 현재 공급량과 발행률은 최신 공식 Tokenomics 자료를 확인해야 합니다.
Pendle 프로토콜 수수료
Pendle은 Yield Token에서 발생하는 수익과 PT 거래 등에 프로토콜 수수료 구조를 적용합니다.
공식 자료에서는 YT가 발생시키는 수익 및 지원되는 포인트 등에 일정 비율의 수수료가 적용되며, PT Swap에도 만기 구조를 반영한 거래 수수료가 적용됩니다.
이러한 프로토콜 수수료의 일부는 현재 sPENDLE의 Buyback 및 보상 구조와 연결됩니다.
수수료율과 배분 정책은 변경될 수 있으므로 실제 거래 전에 해당 시장과 최신 공식 자료를 확인해야 합니다.
Pendle의 주요 특징
- 수익 토큰화: 수익 발생 자산을 표준화된 SY 구조로 처리하고 원금과 미래 수익을 PT와 YT로 분리합니다.
- PT: 만기 시 원금 상환 구조와 연결되는 Principal Token입니다.
- YT: 만기까지 발생하는 수익과 지원되는 보상·포인트에 대한 권리를 나타내는 Yield Token입니다.
- 만기 구조: 각 Pendle 시장은 만기일을 가지며 PT와 YT의 경제적 특성은 만기까지 남은 기간에 영향을 받습니다.
- Implied Yield: PT와 YT의 시장가격을 통해 미래 수익률에 대한 시장 기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Pendle AMM: 만기가 있는 수익 자산의 특성을 고려한 자동화 시장조성 구조를 사용합니다.
- sPENDLE: PENDLE 스테이킹을 기반으로 현재 Pendle의 거버넌스·보상 구조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 Buyback: Pendle V2의 프로토콜 수수료 일부가 PENDLE 재매입 구조와 연결됩니다.
PT를 이용할 때 알아둘 점
PT는 만기 시 원금 상환 구조와 연결되기 때문에 미래 수익을 포기하는 대신 만기까지의 가격 차이를 이용하는 구조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PT의 표시 수익률을 은행 예금의 확정 금리처럼 이해해서는 안 됩니다.
PT의 경제적 결과에는 기초 수익 발생 자산, SY 구조, 스마트 계약, 유동성, 디페깅, 만기 전 시장가격과 기초 프로토콜의 정상 작동 여부 등이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만기 전에 PT를 매도할 경우 시장가격에 따라 예상과 다른 손익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YT를 이용할 때 알아둘 점
YT는 만기까지 발생하는 미래 수익에 대한 권리를 거래하는 자산이므로 PT보다 수익률 변화에 민감할 수 있습니다.
실제 기초 수익률이 시장의 Implied Yield보다 높아지는 경우와 낮아지는 경우에 따라 YT의 경제적 결과가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YT는 만기가 가까워질수록 남아 있는 미래 수익 기간이 줄어들며 만기 시 YT 자체의 가치가 0으로 수렴하는 구조를 가집니다.
따라서 높은 표시 APY나 포인트 배율만 보고 YT를 일반적인 이자 지급 자산처럼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Pendle과 이더리움 생태계
Pendle은 이더리움을 비롯한 스마트 계약 생태계에서 수익 발생 자산을 토큰화하고 거래할 수 있도록 설계된 DeFi 프로토콜입니다.
다만 Pendle 자체의 스마트 계약 위험뿐 아니라 각 시장에서 사용되는 기초 자산과 외부 DeFi 프로토콜의 위험도 함께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따라서 동일한 Pendle 인터페이스에서 거래되는 PT나 YT라도 기초 자산과 프로토콜이 다르면 위험 구조 역시 달라질 수 있습니다.
Pendle의 주요 활용 분야
- 수익 발생 자산의 원금과 미래 수익 분리
- PT를 이용한 만기 기반 수익 전략
- YT를 이용한 미래 수익률 노출
- DeFi 포인트 및 보상 노출
- Pendle AMM을 통한 PT·YT 거래
- 유동성 공급
- sPENDLE 스테이킹
- Pendle 거버넌스 참여
Pendle이 다양한 수익 전략을 구성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해서 특정 PT, YT 또는 유동성 포지션의 수익이 보장되는 것은 아닙니다.
Pendle의 주요 위험
- PENDLE 가격 변동 위험: PENDLE의 시장가격은 가상자산 시장의 수요·공급과 시장 상황 등에 따라 크게 변동할 수 있습니다.
- 기초 자산 위험: PT와 YT가 연결된 기초 수익 발생 자산의 가치 또는 수익 구조에 문제가 발생하면 Pendle 포지션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 기초 프로토콜 위험: Pendle 시장에 연결된 외부 DeFi 프로토콜의 장애, 해킹 또는 정책 변경이 손실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 스마트 계약 위험: Pendle, SY 또는 연결된 외부 프로토콜의 스마트 계약에 오류나 취약점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 PT 위험: 만기 전 PT의 시장가격이 변동할 수 있으며 기초 자산과 프로토콜 위험 때문에 원금이 법적으로 보장되는 금융상품이 아닙니다.
- YT 위험: 실제 수익률이 예상보다 낮거나 만기가 가까워지면 YT 가치가 크게 하락할 수 있으며 만기 시 YT 자체의 가치는 0으로 수렴합니다.
- Implied Yield 위험: 시장에 반영된 예상 수익률과 실제 기초 수익률의 차이에 따라 포지션 결과가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 만기 위험: 만기일과 상환 구조를 잘못 이해하면 예상과 다른 결과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유동성 위험: 특정 PT·YT 시장의 유동성이 부족하면 원하는 가격이나 시점에 거래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 AMM 위험: 유동성 공급 과정에서 시장가격과 수익률 변화에 따른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포인트 위험: 외부 프로토콜의 포인트·에어드롭 정책은 변경되거나 종료될 수 있으며 미래 가치가 보장되지 않습니다.
- sPENDLE 위험: 스테이킹 보상과 Buyback 규모는 프로토콜 이용량, 수수료 및 정책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 언스테이킹 위험: sPENDLE의 일반 언스테이킹에는 Cooldown이 적용되며 즉시 언스테이킹에는 수수료가 적용될 수 있습니다.
- 발행 위험: PENDLE은 Terminal Inflation 구조를 가지므로 향후 발행량과 인센티브 정책이 공급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 거버넌스 위험: 거버넌스 결정에 따라 발행, 수수료, Buyback, 스테이킹 및 기타 프로토콜 조건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 규제 위험: DeFi, 가상자산, 스테이킹과 수익 거래 관련 법률 및 규제 변화가 이용 환경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Pendle 이용 시 확인할 사항
- 거래하려는 시장의 기초 자산과 SY 구조를 확인합니다.
- PT와 YT의 역할을 서로 구분합니다.
- PT 또는 YT의 정확한 만기일을 확인합니다.
- 표시된 APY와 Implied Yield의 의미를 구분합니다.
- YT는 만기 시 가치가 0으로 수렴한다는 구조를 확인합니다.
- PT를 원금보장 금융상품으로 오해하지 않습니다.
- 기초 자산을 발행하는 외부 DeFi 프로토콜의 위험도 함께 확인합니다.
- 포인트 또는 에어드롭 예상치를 확정된 수익으로 판단하지 않습니다.
- 유동성 공급 전 시장 구조와 가격·수익률 변화 위험을 확인합니다.
- sPENDLE 이용 전 현재 보상·거버넌스 조건을 확인합니다.
- 언스테이킹 전 최신 Cooldown과 Instant Unstake Fee를 확인합니다.
- 과거 vePENDLE 자료와 현재 sPENDLE 구조를 구분합니다.
- PENDLE의 현재 발행률과 Tokenomics는 최신 공식 자료에서 확인합니다.
- 개인키와 복구 문구를 웹사이트나 다른 사람에게 제공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 Pendle은 어떤 프로젝트인가요?
Pendle은 수익이 발생하는 가상자산을 원금 부분인 PT와 미래 수익 부분인 YT로 분리해 각각 거래할 수 있도록 하는 탈중앙화 수익 거래 프로토콜입니다.
Q. PT와 YT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PT는 원금 부분을 나타내고 YT는 만기까지 발생하는 미래 수익과 지원되는 보상·포인트에 대한 권리를 나타냅니다.
Q. PT를 사면 원금이 무조건 보장되나요?
아닙니다. PT는 만기 기반 원금 상환 구조와 연결되지만 은행 예금처럼 법적으로 원금이 보장되는 상품이 아닙니다. 기초 자산, 스마트 계약, 프로토콜과 유동성 위험 등이 존재합니다.
Q. YT는 만기가 되면 어떻게 되나요?
YT는 만기까지의 미래 수익에 대한 권리를 나타내므로 만기가 되면 새로운 수익에 대한 권리가 종료되고 YT 자체의 가치는 0으로 수렴합니다.
Q. Implied Yield는 확정 수익률인가요?
아닙니다. Implied Yield는 PT와 YT의 시장가격에 반영된 미래 수익률에 대한 시장 기대를 나타냅니다. 실제 기초 수익률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Q. 현재도 vePENDLE을 사용하나요?
Pendle은 기존 vePENDLE 중심 구조에서 sPENDLE 중심의 거버넌스·보상 구조로 전환하고 있습니다. 실제 이용 전에는 최신 공식 마이그레이션 안내를 확인해야 합니다.
Q. sPENDLE은 무엇인가요?
sPENDLE은 PENDLE을 스테이킹해 얻는 현재 Pendle의 거버넌스·보상 구조입니다. 지원되는 거버넌스 참여와 프로토콜 Buyback 기반 보상 구조 등에 활용됩니다.
Q. sPENDLE을 바로 PENDLE로 바꿀 수 있나요?
일반 언스테이킹에는 현재 14일 Cooldown이 적용됩니다. 즉시 언스테이킹 방식도 제공되지만 현재 공식 구조에서는 수수료가 적용됩니다. 실제 이용 시 최신 조건을 확인해야 합니다.
Q. PENDLE은 최대 공급량이 고정되어 있나요?
고정 최대 공급량만을 전제로 하는 구조가 아닙니다. 공식 Tokenomics에서는 2026년 4월 이후 연 2% Terminal Inflation 구조를 설명하고 있으며 향후 거버넌스에 따라 정책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정리
펜들(Pendle)은 수익이 발생하는 가상자산을 원금과 미래 수익으로 분리해 거래할 수 있도록 설계된 DeFi 수익 거래 프로토콜입니다.
핵심 구조는 수익 발생 자산을 SY 형태로 표준화하고 이를 PT와 YT로 분리하는 것입니다. PT는 원금 부분, YT는 만기까지의 미래 수익에 대한 권리를 나타냅니다.
Pendle의 시장은 만기와 Implied Yield라는 개념이 중요하며, 특히 YT는 미래 수익률 변화에 민감하고 만기 시 가치가 0으로 수렴하기 때문에 일반적인 이자 지급 자산과 다르게 이해해야 합니다.
거버넌스와 보상 구조 역시 과거 vePENDLE 중심에서 sPENDLE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sPENDLE에는 Buyback 기반 보상 구조와 언스테이킹 조건이 존재하므로 과거 자료보다 최신 공식 문서를 우선해야 합니다.
또한 PENDLE은 2026년 4월 이후 연 2% Terminal Inflation 구조로 설계되어 있으므로 과거 공급량만 보고 영구적인 고정 공급 토큰으로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Pendle을 이해할 때는 단순한 PENDLE 가격이나 표시 APY보다 SY, PT, YT, 만기, Implied Yield, Pendle AMM, 기초 자산, sPENDLE, Buyback, 언스테이킹 및 스마트 계약 위험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참고 자료
- Pendle 공식 웹사이트
- Pendle V2 공식 Documentation
- Pendle 공식 Yield Tokenization 자료
- Pendle 공식 SY·PT·YT Documentation
- Pendle 공식 AMM Documentation
- Pendle 공식 sPENDLE Documentation
- Pendle 공식 Tokenomics 자료
- Pendle 공식 Protocol Fees 자료
- Pendle 공식 Brand Guide
면책 고지
Disclaimer: 이 글은 펜들(Pendle), PENDLE, sPENDLE, PT, YT 및 관련 DeFi 수익 토큰화 기술에 대한 일반적인 정보와 교육을 목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특정 가상자산의 매수·매도·보유·스테이킹 또는 특정 PT·YT·유동성 공급·수익 거래 서비스를 이용하도록 권유하거나 투자 및 스테이킹 수익, 원금 또는 표시된 APY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Pendle과 관련 서비스에는 PENDLE 가격 변동, 기초 자산 및 외부 DeFi 프로토콜, 스마트 계약, PT의 만기 전 가격 변동, YT의 수익률 변화와 만기 가치 소멸, Implied Yield와 실제 수익률 차이, 유동성, AMM, 포인트·에어드롭 정책, sPENDLE Buyback·보상, 언스테이킹 Cooldown 및 수수료, PENDLE 발행·인플레이션, 거버넌스, 규제 및 보안 등의 위험이 있으며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Pendle의 수수료, Buyback, sPENDLE, 언스테이킹, 발행 및 기타 프로토콜 조건은 거버넌스와 기술 업그레이드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실제 이용 또는 투자 판단 전에는 Pendle의 최신 공식 문서와 해당 기초 자산·외부 프로토콜의 자료, 관련 법령 및 서비스 조건을 직접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적절한 자격을 갖춘 전문가의 조언을 받으시기 바랍니다.